금맥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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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진료

원인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급성은 비교적 짧고 디스크나 협착증처럼 구조적 원인이 있으면 몇 달 단위로 봅니다. 목표는 아픈 기간을 줄이고 일상에 지장이 없게 하는 것이며, 앉아 있을 수 있는 시간과 걷는 거리로 경과를 확인합니다.

김효섭
의료 감수김효섭대표원장
기타 진료

Q. 허리가 아픈데 어떤 검사를 먼저 해야 하나요?

A.

진맥과 이학적 검사로 1차 진단 후, 필요 시 협력병원을 통해 X-ray, CT, MRI 촬영을 의뢰합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확한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 상세 답변

모든 요통에 영상 검사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초기 요통에서 영상 검사가 진단이나 경과를 바꾸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하는 것은 문진과 이학적 검사입니다. 언제부터 어떻게 아픈지, 어떤 자세에서 심해지는지, 다리로 내려가는지, 감각과 근력에 변화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방향이 잡힙니다.

영상이 필요한 경우는 정해져 있습니다. 다리 근력이 떨어지거나, 저림이 발끝까지 뻗치거나, 보존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외상 후 통증이거나, 골다공증이 있으면서 갑자기 아파진 경우입니다. 이때는 협력 의료기관에 촬영을 의뢰합니다.

발열이나 체중 감소가 동반된 요통, 밤에 누워 있어도 심해지는 통증은 다른 원인 감별이 필요해 먼저 검사를 권합니다.

김효섭

의료진 감수

김효섭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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