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맥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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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꼭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니며 침과 물리치료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고 말씀드릴 수 없고 비염·천식은 관리하는 질환으로 봅니다. 천식 조절제 흡입기는 증상이 없어도 임의로 끊지 마십시오.

김효섭
의료 감수김효섭대표원장
한약

Q. 한약 복용 중 기침이 일시적으로 심해질 수 있나요?

A.

폐에 쌓인 담음(痰飮)이 배출되면서 일시적으로 기침이 늘 수 있습니다. 이는 호전 반응이며 보통 3~5일 내 완화됩니다.

📝 상세 답변

가능성이 있습니다. 몇 가지 경우로 나눠 봅니다.

가래가 묽어지면서 배출되는 과정에서 기침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가래가 잘 나오고 며칠 내 안정되는 편입니다.

다만 약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뜻한 성질의 약이 열이 있는 상태에 들어가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처방을 조절합니다.

다음은 약의 문제가 아니라 상태 변화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열이 나거나,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거나, 가래에 피가 섞이거나, 누런 가래가 급격히 늘어나는 경우입니다.

임의로 계속 드시지 마시고 연락 주십시오.

김효섭

의료진 감수

김효섭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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