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터널증후군에서 전침의 최적 치료 프로토콜 탐색
저널 · BMC Complementary Medicine and Therapies (2023)
원저자 · Lim JA, Cha WS, Kim HY, et al.
DOI · 10.1186/s12906-2023-04423
무작위 대조 시험 — 참여자를 무작위로 나눠 비교한 연구입니다.
요약
수근관증후군 환자 156명을 전침 주 2회군, 주 3회군, 주 5회군으로 배정하여 최적 치료 빈도를 탐색하였다. 주 3회 치료군에서 효과와 편의성의 최적 균형이 확인되었다.
핵심 수치
최적 치료 빈도
주3회
참여자 수
156명
결론
수근관증후군에 대한 전침치료는 주 3회가 최적의 치료 빈도이다.
이 페이지의 한글 요약·결론·핵심 수치는 금맥한의원이 정리한 것입니다. 원논문의 저작권은 원저자에게 있으며, 본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은 출판사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특정 조건에서 관찰된 것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연구는 손목·손통증 진료와 관련된 문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