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비뇨 진료,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하나
비뇨기 증상은 참고 지내다 늦게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증상이 비슷해도 원인이 전혀 다른 경우가 있어, 무엇을 배제했는지가 중요합니다.
1. PSA 검사를 권하는가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은 증상이 비슷할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로 구분이 가능한데, 이를 권하지 않는 곳이면 감별을 건너뛰는 것입니다.
확인 방법 — 비뇨의학과 검사를 받아 본 적이 있는지 묻는지 확인하십시오.
금맥한의원은 PSA 검사를 포함한 비뇨의학과 검사를 함께 받아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저희는 하복부 순환과 배뇨 관련 증상을 관리하는 역할로 접근합니다.
2. 급성 요폐를 응급으로 다루는가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 상황은 응급입니다. 방치하면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줍니다.
확인 방법 — 어떤 경우에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설명해 주는지 보십시오.
금맥한의원은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경우, 소변에 피가 섞이는 경우, 열이 나며 옆구리가 아픈 경우를 즉시 진료 신호로 안내드립니다.
3. 반복 방광염에서 배양 검사를 권하는가
재발이 잦으면 균 종류와 항생제 감수성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구조적 문제나 결석, 잔뇨가 배경인 경우도 있습니다.
확인 방법 — 소변 검사를 받아 봤는지 묻는지 확인하십시오.
금맥한의원은 배양 검사와 잔뇨 여부 확인을 권해 드립니다. 급성기에 항생제를 드시는 중이면 임의로 끊거나 남은 약을 나중에 드시지 마시라고 안내드립니다.
4. 복용 중인 약을 임의로 끊으라고 하지 않는가
알파차단제나 5알파환원효소억제제를 드시는 경우, 한약을 시작했다고 끊으면 증상이 다시 나빠집니다.
확인 방법 — 복용 중인 약을 어떻게 할지 물었을 때 뭐라고 하는지 보십시오.
금맥한의원은 드시던 약은 그대로 유지하시라고 안내드립니다. 조절이 필요하면 처방하신 선생님과 상의하셔야 합니다.
5. 경과를 구체적인 지표로 보는가
배뇨 증상은 느낌으로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밤에 깨는 횟수처럼 셀 수 있는 것으로 봐야 변화가 보입니다.
확인 방법 — 밤에 몇 번 깨는지 묻는지 확인하십시오.
금맥한의원은 밤에 소변으로 깨는 횟수, 참을 수 있는 시간, 잔뇨감, 소변 줄기를 지표로 씁니다. 완치보다 관리하는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6. 탈모에서 혈액검사를 권하는가
빈혈, 갑상선 기능 이상, 비타민D 결핍이 탈모의 흔한 원인입니다. 원인을 안 보고 처방부터 하면 변화가 없습니다.
확인 방법 — 혈액검사를 받아 봤는지 묻는지 확인하십시오.
금맥한의원은 탈모로 오시면 혈액검사를 권해 드립니다. 원형탈모처럼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는 경우는 피부과 진료를 함께 권합니다.
7. 실제 치료 사례를 공개하는가
같은 진단명이어도 경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실제 사례가 쌓여 공개되어 있으면 어떤 분들이 어떤 경과를 보였는지 미리 가늠할 수 있고, 그 자체가 진료 경험의 양을 보여 줍니다.
확인 방법 — 홈페이지에 치료 후기가 실제로 공개되어 있는지, 몇 건인지 확인해 보십시오.
금맥한의원은 men 관련 치료 후기 74건을 포함해 총 2,729건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진료 전에 읽어 보시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셔도 됩니다.
남성건강·비뇨기 진료에서 저희가 하는 것
진찰 후 필요한 것만 조합합니다. 항목이 늘면 비용도 늘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은 것은 넣지 않습니다.
침·약침
압통점과 관련 경혈을 겨냥합니다. 침만으로 충분한 경우에는 약침을 권하지 않습니다.
한약
증상과 함께 수면·소화 같은 전신 조건을 조절합니다.
생활 지도
치료만으로 유지되지 않는 부분을 함께 봅니다.
진료 근거
- 서울 동서한방병원 전문수련의 (침구의학과) — 대표원장 김효섭
- 서울 정부종합청사 · 국세청 한방진료실 진료과장, 해군해양의료원 한의과장 역임
- 치료 후기 74건 공개 — 전 과목 누적 2,729건
자주 묻는 질문
Q. 남성 비뇨 한의원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PSA 검사를 권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은 증상이 비슷해 감별이 필요합니다. 그다음 급성 요폐나 혈뇨를 응급으로 다루는지, 반복 방광염에서 배양 검사를 권하는지, 복용 중인 약을 임의로 끊으라고 하지 않는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Q. 전립선비대증에 한방 치료가 되나요?
한약으로 하복부 순환을, 침·약침으로 배뇨 관련 증상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밤에 깨는 횟수와 잔뇨감, 소변 줄기를 지표로 경과를 확인합니다. 다만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은 증상이 비슷할 수 있어 PSA 검사는 함께 받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Q. 방광염이 자꾸 재발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소변 배양 검사로 균과 항생제 감수성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구조적 문제나 결석, 잔뇨가 배경인 경우도 있습니다. 급성기에 항생제를 드시는 중이라면 임의로 끊거나 남은 약을 나중에 드시지 마십시오. 내성이 생깁니다.
남성건강·비뇨기으로 오래 고생하고 계시다면
진찰 후 지금 어느 단계인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말씀드립니다.
평일 밤 9시까지, 토·일·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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